sentimental photographer
안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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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그리고…낯선 < Moon and…Strange >

 

항상 일상 밤마다 볼 수 있는 밤하늘은 그저 그렇게 바라본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본다. 항상 밤하늘을 보면 몽롱한 기분이 들며
사람으로 하여금 낮에 하지 못하는 감성적인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일상적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밤의 느낌을 달과 구름의 움직임,
구름으로 인한 밝음과 어둠을 이용해 신비롭게 표현하였다.
달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몽환적 상상을 펼친다.
그 순간마다 느끼는 상상의 색을 담음으로써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

 

waves from one's eyes

 

파도의 모습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해져 있다.
단지 파도가 움직이는 대로 바라본다
파도의 움직이는 모습을 나의 움직이는 시선과 같이 바라본다.
파도의 형태에 대해 의심해보게 된다.
기존 파도이미지의 틀을 깬다

 

 




 

  waves from one's eyes
사진 | 50.8X60.9cm | 2010
 
1983. 01. 30 출생

2006 경원대사진영상학과 졸업
2005~2006 하늘스튜디오(광고)
2006~2008 텐시스튜디오(웨딩)
2008~ 누루스튜디오(웨딩)
2011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Digital Art) 4학년 재학 중

Group Exhibitions
2005 경원대 졸업전시회, 대학로 홍대 디자인센터,서울
2010 아시아프 사진부분 전시,서울 성신여대 미대
2011 아시아프 사진부분 전시,서울 홍대 홍문관
2012 Unrealistic World 국제기획전 전시예정

하종욱 | 진솔함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전소희 | 나는 비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