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적절히 표출할 줄 아는 감각적인,
홍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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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과 고민이 많은 나로서는, 

그날 그날의 생각치도 못한 감정들이 나의 작품의 원동력이다. 

내 감정 표출을 적절히 하고싶은 그런 느낌.

 

예술의 한계성은 그닥 두고싶지 않다.

뚜렷한 개성을 나타내는 작가가 있는 반면,

다양한 컬러의 작품, 그 속안에 내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면

그것 또한 내 개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JM.H

  boneless
기타 | 2048X1229cm | 2013
 
아직은 꽃을 피우지 못한 작가
신제헌 | 조각가
신수정 | 신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