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의 일상을 해학적으로 작품으로 나타내었다
김이란
http://
leeran119@naver.com
     
 

아줌마들은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아줌마라고 느끼기 시작하면서 나이를 먹는다.

살아오면서 생활한 여러 아름다운 과거들과 시련들을 ‘아줌마’라는 보편적 단정아래 저렴한 값어치의 생활인으로 전력해 버린다.

자신의 삶에 무게를 두고 살아도 작은 사건 하나에 그러니 ‘아줌마’라는 통상적 위치로 전력해 버린다.

아름다운 그대 이다.

‘그대’는 생활을 통해 자식들을 키워 냈고, 남편의 어깨를 넚게 해주었고, 친적들의 외로움들을 가슴으로 안고 살아가고 있다.

다소 유치하고 소박하고 각박해 보일지라도 아름답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지만 아줌마들은 공감대들이 있다.

왜나면 자신만의 삶이 아니라 퍼주는 생활이기 때문이다.

작업을 통해 일상의 소소함이 주인공에게는 치열한 순간이지만 보는 관객들에게는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이다.

부끄러워 숨기기 보다는 웃었으면 좋겠다.

감추기보다는 인정하였으면 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이다.

‘아줌마’라는 메이는 그물이 아니라 중심에서 웃고 즐기는 매일이였으면 한다.

  아줌마 귀요미5+5 아들 이제 왔니~ 씁_
전통회화 | 40X40cm | 2013
 
2011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 졸업
2013 동 대학원 재학 중
개인전
2011 2/1전 울산 파미유 겔러리
2012 외롭다전 울산 대공원 전시실
2013 아름다운 그대전 울산문화예술회관
그룹전
2013
아시아프(문화역서울284/ 서울)
부산대학교 신진작가 기획전(부산아트센터 . 부산)
꿈의 1막 기획전(경북대학교 미술관/대구)
바람난 미술 선정작가(서울문화문화재단/서울시민청, 여의도ifc몰)
나는 그림입니다. 기획전(북구 문화예술회관 . 울산)
경남은행 신진작가 기획전(KNB art 갤러리 . 창원)
꿈꿜 권리전(영상갤러리 . 울산)
민화전(도도갤러리 . 부산)(ck갤러리 . 울산)
2012
그림이 상한가 전 (현대 증권갤러리. 울산)
제13회 포항 아트페스티벌 (포항 문화예술회관. 포항)
과학관 옆 반구대 전 (갤럭시 갤러리. 울산)
김과장 미술관가다 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탄탄대로 전 (artist space. 동경)
내 방에 민화 전 (겔러리H. 울산)
꿈꿀권리 전 (영상 겔러리. 울산)
2011
한국화 대학원생 교류 전 (아트센타. 부산)
포트폴리오 전 (작은 이소. 대구)
아트센터 신진 작가 전 (아트센타. 부산)
인사 미술제 - 굿초이스 미래 작가 전 (우림겔러리.서울)
2010
가가겔러리 리얼리즘 선정 작가전 (가가겔러리. 서울)
한일 현대 미술100인전 (주한일본대사관공보 문화원)
2009
아시아프 ASYAAF (기무사.서울)
강정윤 | 건물의 구조분석을 통해 얻은단위를 새롭게 결합,배치한다
김신 | 신인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