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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 밤길  |  개설일 : 2010.02.24  |  소개글 : 다양한 문화 컨텐츠와 작품 연재
'가변하는 얼굴'展 작가와의 대화, 갤러리킹
밤길 | 10-02-25 01:45:03

 

 



▲ 이날은 프로젝트를 비추어 하는 작가 프리젠테이션이 아니고 큐레이와 작가, 관객이 자유스럽게 토론하는 시간을 보냈다.

관객들은 많이 없었지만 핵심 적인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리고 건강한 미술판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 2010년2월23일, 갤러리킹 '가변하는 얼굴'展의 이예진, 이휘, 윤지선 3인의 작가와의 대화! 위 인물은 갤러리킹의 디렉터

 '바이홍', 본인하고도 2006년도의 인연(야간운전,1.5프로젝트 홍원석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한 미드필더

역활을 했던 갤러리킹! 이 곳은 상업공간도 아니고 대안공간도 아닌 중간지점의 성격이자 공간이다

 

 

 

 

 

 

 

 

 

 

 

 

 

 

 

 

 

 

 

 

 

 

 



▲ 저명한 외부의 세미나나 작가 프리젠테이션을 볼때면 너나 할 것 없이 독기를 품고 발표를 해대는 작가들과 큐레이터들... 그러나

갤러리킹의 대화는 거품없이 너무나도 순수한 작가들과 큐레이터들이 모여 있었다.

 



▲ 우리 입맛도 인스턴트 음식과 각종 조미료에 길들여져 있듯, 요새의 작가들 역시 초고속 스피드의 미술구조속에 그 동안의

순수함과 진정성을 잃어버리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많은 것을 일깨워준 소중했던 시간, 앞으로 순수한 음식/순수한 미술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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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을 가다. | 10-02-25 01: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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