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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 artvas  |  개설일 : 2010.02.18  |  소개글 : 세상의 꿈과 소통하는 예술공간 아트바스
Young Artist's New Leap
artvas | 10-07-14 22:59:16

Young Artist's

 

New Leap

 

 

<Darkview>210x400cm, mixed media on canvas, 2009

 

신진작가의 새로운 도약

 21세기 문화혁명은 인터넷과 세대를 축으로 거대한 흐름의 구조로 발전해 왔다. 문학 속에서 미술은 의식과 관념이라는 구조적 형식 위에 고유성과 창조성의 사이에 대립구조를 이루며 작가적 주체의식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에 이르게 되었다.

한해에 수만 명이 미술대학을 졸업하지만 작가로 남는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신진작가로 한국미술시장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시대적 요구와 작품개연성으로 갈등하는 양날의 칼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양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한 사회적 환경과 조직구조의 발전적 변화와 더불어 기성세대와 다른 실험성과 자유로움으로 미술계의 세대교체를 모색하여 왔다.

90년대부터 신진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조직체계와 공간이 창출되면서, 발굴, 육성하고자 하는 제도적장치가 정착되었다. 이에 신진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노출시키기에 충분한 환경적 상황을 가지고 있음ㅁ에도 여전히 수많은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한 실정이다.

대안공간,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를 비롯한 신진작가들을 위한 구조적 방향은 많은 기획전시와 언론, 매체를 통해 작가자신의 정체성을 알리고 화랑, 작가, 언론이 트라이앵글 구조형식으로 신진작가를 이끌어가야 한다. 현 신진작가는 국가적 정체성이나, 시대적 흐름에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흐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이 생각하는 동시대의 개념과 역할, 관념적 사고, 다양성의 매커니즘은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 갤러리, 전시기획자, 대학교수, 큐레이터들의 추천 중에서 선별된 10명의 신진작가들은 한국과 미국에서 작업을 하는 작가로, 각자 자신만의 독립된 주체와 정체성, 사상을 바탕으로 작업을 이끌고 있으며, 회화, 사진, 설치, 조각, 오브제 등의 표현방식으로 현대미술이 탈장르의 시대임을 보여주고 있다.

미술은 삶의 한 형식이며, 방식이다. 방식은 자유로울 수 있으며 주관적일 수 있다. ARTVAS에서 소개하는 10명의 신진작가는 현대미술에 다양성의 폭의 범위가 없음을 보여주며, 스스로의 존재가치와 객관성과 주관성의 범위를 넘나들 수 있는 작가적 에너지를 발휘하며, 미래지향적인 자기 성찰을 나타내고 있다.

 

<10명의 신진작가 작품은 2010. 5. 19-6. 1 동안 관훈갤러리 전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기획 | 심선영_ARTVAS 기자

 

 

 

 

 

 

 

 

 

 

한조 HAN, JO YOUNG

<Darkview>100x100cm, mixed media on canvas, 2009

 처음 시작된 <Darkview>시리즈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된 작업이었다. 도시를 보고 내가 느꼈던 폭력성으로 인해 인간성 혹은 정체성이 파괴되어 빛과 어둠만이 보였던 환각적 체험이었다. 이는 실재하는 공간이었고, 내가 머물렀거나 경험했던 체험의 공간이었다. 이 도시는 작업을 거듭하면서 점점 허구적 공간이 되었다. 실재하지 않는 도시를 실제 어딘가 있을 법한 공간으로 만들어갔다. 이런 도시들은 규모와 시간, 장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도시를 존재 시키기 위해 있는 수많은 이미지의 결정체이자 모든 존재의 존재감을 대신한 스티커는 조각조각 분해된다. 그 재료를 빛으로 대체하고 옮기고 뒤바꾸면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도시를 다시 건설한다.

<Darkview>112x162, mixed media on canvas, 2009

<Darkview>92x200cm, mixed media on canvas, 2009

 

 

 

 

 

 

 

 

KIM, JUN SIK 김준식


      <cambell's_ wolverine>30x30cm, oil on canvas, 2009  <cambell's_ Statue of Liberty>30x30cm, oil on canvas, 2009

 

...사진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사실주의 회화는, 자연스레 사진이라는 휠체어 없이는 움직이기 힘든 절름발이로 변해가는 것만 같다. 표현대상(3차원)을 보고 그리는 것이 아니라 표현대상을 찍은 사진(2차원)을 보고 그리는 것이다...(중략)...머릿 속에서 실재감이 만들어지는 포토리얼리즘회화(3차원을 2차원으로 재현)와, 눈 앞에서 실재감이 만들어지는 안티-포토리얼리즘회화(2차원을 3차원으로 인지)는 어떤 면에서 서로 반대되는 성향이 있어 보인다. ...(중략)... 색상을 구분하는 기준은 색상, 명도, 채도 이외에 광도(유광, 무광을 기준으로 구분)라는 것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사진이라는 이미지와 컴퓨터 모니터 이미지에서는 이 광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즉 하나의 이미지에 색상, 명도, 채도의 차이는 존재하나 광도는 하나로 통일되어 보여진다. 이 때문에 사진이나 모니터에서의 이미지는 사실성이 좀 더 떨어진다...(중략)...성향이 다른 두 가지를 하나로 조화롭게 만들어내는 일은 참 매력적이라 생각한다...(중략)...이를테면 고전과 현대를, 동양화와 서양화를, 리얼리즘과 팝아트를 같은 지점에서 만나게 하는 일은, 나에게 너무나도 매력적인 일로 다가온다...

 

 

 

 

 

 

 

 

YIM, HEE SEONG 임희성


          

 

<Back to the Present-萬洞圖(박연폭포)>120x200cm, 아크릴합성수지(Acrylic plastic)안에 oil, 2009 (좌)

<Back to the Present-千佛峰(천불봉)>85x130cm, 아크릴합성수지(Acrylic plastic)안에 oil, 2009 (우)


 

Back to the Present

 

 산수는 자연(환경)의 기운을 당대의 미적 형식으로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원색적인 간판의 도시 모습, 빠르게 회전하는 엔진들로 구성된 우리의 생활 방식을 내 작업의 미적 형식으로 강조하고자 화선지는 투명 아크릴합성수지(Acrylic plastic)로, 붓은 전동드릴 날을 대신 사용하게 된 것이다. 그림이 완성되고 나면 그림의 앞면과 뒷면을 서로 뒤바꿔 준다. 내 작업은 투명아크릴수지를 사용하여 처음 깎여진 선과 색이 화면의 맨 앞으로 나오게 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려 진 현재를 감상자가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경험한 지금 여기의 풍경에서부터 다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의 역전된 현재를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Back to the Present-渼糊(미호)>30x85cm, 아크릴합성수지(Acrylic plastic)안에 oil, 2009

 

 

 

 

 

 

 

 

KIM, EUN SUL 김은술

<Move2-이사>116x91cm, 장지에 채색, 2007

<소풍>116x91cm, 장지에 채색, 2009 

 

 

  

 

 아이의 시선은 우리들이 볼 수 없고,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만의 언어로, 생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보는 이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순수한 세상의 캔버스 안으로 인도한다. 내 그림엔 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한다. 버스와 그 뒤로 보이는 건물들은 현실 속에 그대로 존재하는 풍경이지만 그 건물들이 버스 위에 올려지는 순간부터 이삿짐처럼 쌓이게 된다. 건물과 한옥들이 해체되어 블록처럼 쌓이듯, 다양한 것들이 이상하고 낯선 방식으로 거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렇게 현실 속의 도시나 풍경은 버스가 지나가면서 비현실의 공간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건물 안은 아이가 가고 싶은 동물원이나 수족관, 바다, 정글이 되기도 한다. 그 곳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하게 되면서 비현실의 공간은 점점 더 확장된다.

 

 

 

 

 

 

 

 

 

 

PARK, HUYN BAE 박현배

<d-66>50x180cm, mixed media, 2009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눈이다. 작품들은 사람의 관계를 평면작업으로 표현한 것이다. 얼굴을 소재로 눈을 공유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눈은 사람이라는 개체의 "방향성"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개체들의 감정, 무의식 또는 의식, 이성, 감성, 경험, 교육, 등, 개체가 마주했던 모든 요소들이 합쳐져 "방향성"을 형성한다. 이것은 매우 유동적이고, 변화무쌍한 것이라 생각하며, 하나의 개체, 또는 개체들의 군집 속에서도 수시로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방향성"은 하나의 개체의 연속됨에 관여하며, 개체는 타 개체들과 충돌하여 자신의 방향성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방향성을 만들어 낸다. 작품은 개체들의 섞이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그것은 중재, 변화, 합칩, 나뉨 일 수도 있다. 작품에서 표현하려는 것은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정의적 판단 이전에 타방향성과의 섞임이다. 체크는 나에게 동양사상의 '무'와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하는 패턴으로 그림에서의 가장 기본단위를 나타내고 있다. 시각적인 기본은 점, 선, 면이지만 시각 이전에 기본은 힘의 균등분배가 분명한 체크이다. 보이지 않는 공간, 없는 공간, 또는 무한적인 공간,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것이 내가 사용하는 체크의 의미이다.

         

            <d-78>130x130, mixed media, 2009               <d-57>20x20cm, mixed media, 2008

 

 

 

 

 

 

 

 

 

 

 

 

 

이동조 LEE, DONG JO

<Wonderland Alley>139.9x112cm, oil on canvas, 2009

 

 

 

 

 

 나의 작업 속에는 나약한 현대인을 상징하는 어린아이 인형과 특정 공간이 결합돼 있다. 인형은 그저 바라보거나, 심지어 잠에 빠져들어 현실에서 무엇인가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 듯 한 모습이다. 이것은 디지털 사회라 불리는 현대에 대한 고찰이다. 인터넷 창을 열고 내가 선택한 정보만을 본다고 믿지만 그것은 이미 왜곡된 정보일 수 있는 것이다. 이슈가 될 만한 정보만 강조한 기형(奇型) 정보, 또는 만우절 기사와 같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사건의 복사가 거듭되며 사실로 전달되게 하는 일 등, 사실과 거짓의 구분이 모호한 상황에 처한 현대인의 모습을 담고자 했다. 무언가 확실한 행동을 하지 않기에 주체의 정체성이 희미한 것, 추론할 공간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현실 상황의 혼재를 강조하고자 한다.

<Where you slept>162.1x130.3cm, oil on canvas, 2007

 

 

 

 

 

 

 

 

 

HWANG, HYUNG SHIN 황형신


<Dust Monobloc>60x60x80cm, grinded monobloc chair, epoxy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니는 편이었다. 내가 자라던 곳은 그 당시 도시개발이 한창 이루어 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렸을 때의 추억이 있었던 장소가 금방 사라져 버리곤 했었다. 자고 일어나 보면 높아져 있는 새로운 건물들 또 허물어 지는 건물들의 모습을 보며 옛 기억들을 간직하려 건물의 잔해들 속에서 부서진 조각들을 다시 맞춰보며 놀던 기억이 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지기 위해 사라지는 사물들에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한다.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기 전의 기존 사물이 가지고 있던 또 다른 가치 혹은 사라져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들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 또는 새로운 것과 기존의 것의 관계에 대한 재정립과 같은 이야기다. 새로움과 대체에 대한 추구만이 아닌 기존 사물의 충분한 이해를 통한 변화를 만들고 싶다.

      

 

<D-construction 2>25x78x70cm, concrete, debris from deconstructed building(좌)

<Trace>60x60x80cm, used chair, sand finish(우)

 

 

 

 

 

 

YEON SU 연수


<쏠베감팽>80x80x50cm, 우레탄, 2008

<꽃, 취하다 1>30x30x50cm, 우레탄, 2006 

 

 

 

 

 '자연스러움'이란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예로 들면 약육강식, 인과관계와 같은 것이고, 눈에 보이는 것은 뻗쳐가는 나뭇가지와 나무 잎맥, 소라와 달팽이 집 과 같은 물질로 확인할 수 있는 자연이다. 눈에 보이는 자연스러움이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에 의한 결과이며, 그렇게 생성된 물질들로 우리는 자연이 무엇인지 이야기 할 수 있다. 바꾸어 이야기하면 우리는 시각적 결과물로써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기까지의 인과관계를 이해 할 수 있다.

 

 

 

 

 

 

 

 

 

 

JUN, BO KYUNG 전보경


      <Hot Spots>당구공에 프린트, 가변설치, 2009                         <Lunch Bag>detail

 

 

 나의 작업은 내가 살고 있는 곳과 자라난 곳 사이에서 위치정하기를 통해 전개된다. 특히 2008년 리만브라더스 (LehmanBrothers)가 자산파산을 신청 한 후, 나는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사회, 경제, 그리고 정치적 구조들과 국제적 상호관계에 초점을 맞추며  depression에서 오는 삶의 불안함을 밝히려고 한다. 매일 한국과 미국 뉴스를 읽으면서 경제 위기가 단지 자본의 문제가 아닌 문화적 현상을 창출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나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시작점이 되었다. 신문에서 얻은 텍스트와 숫자를 개인적 경험과 문화적 특징을 지닌 오브제와 결합으로 시작된 나의 작업은 열린 관계로서의 예술을 위해 공공의 장소로 위치 지워짐으로써 예술이 사회에서 분리될 수 없으며 전지구적 문화적, 사회적 차이를 개방시키는 메타 크리틱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환율 (1986-2008)>20x16.5x1.2cm, 책, 2009

 

 

 

 

 

 

 

 

 

KWON, JI HYUN 권지현


 

the guilty 01 - self portrait (korea), the guilty 04 - damaian (poland)

the guilty 15 - judith (ghana), the guilty 12 - niklaus (germany)

the guilty 13 - heleen (belgie), the guilty 02 - andreas (germany)

the guilty 11 - schuen (china), the guilty 05 - novieta (indonesia)

the guilty 14 - cem (tukey), the guilty 03 - pabitha (srilanka)

the guilty 10 - aruma (srilanka), the guilty 09 - hana (iran)

the guilty 08 - daehee (korea)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Aristoteles)'. 그 어떤 인간도 가족, 친구, 사회, 공동체를 벗어나 홀로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인 이상 공동체 안에서 함꼐 숨 쉬는 한 구성분자로서 사회적 의식과 책임을 함꼐 나누고 짊어져야 한다. '궁극적인 자아실현도 결국 사회 속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Areistoteles)'. 모든 인간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진솔하게 세상을 향해 하고픈 말이 있을 것이다. 각자가 처한 사회적 삶 앞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적 고백을, 죄 아닌 죄 들을 서로 공유하며 표현한 작업이다.

 

<이 작품은 2009년 11월에 있었던 유럽 제 19회 "Month of Photography(사진의 달)"에서 전 세계 15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보인 작품심사에서 1등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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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nvas For Your Art
Material Utopia 展 | 10-07-14 22:59:16
Body PERFORMANCE | 10-07-14 22: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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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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