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 : 어지러운 봄, 맞이할 여름
뎁센드 갤러리  
23.07.13 ~ 23.07.16 전시완료
11:00 ~ 19:00 (13일 13시 오
010-7480-1187
https://www.instagram.com/proj_blueprint/
   
전시 <낙화유수: 어지러운 봄, 맞이할 여름>
- 기간 : 23.07.13(목) ~ 23.07.16(일)
- 관람시간 : 11:00 ~ 19:00 (7/13 13:00 오픈)
- 장소 :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11-1 뎁센드 갤러리 (@depthend_gallery )
-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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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落花流水)는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가는 봄의 경치를 이르는 말입니다. 봄에는 풀과 꽃이 피어 이를 개화라고 하고, 추운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이를 입춘이라 합니다. 이처럼 봄은 사계절의 시작이고, 한 해의 문을 여는 계절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봄에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으로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이때 팀 청사진은 새로운 계절이 넘어갈 때 생겨나는 감정에 집중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 복잡하고 혼란스러웠던 계절 이후의 시작을 응원하려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무리 봄이 어지러워도 결국 여름은 오는, 난춘을 지나 입하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고자 합니다.
- 23.07.13(목) ~ 23.07.16(일)
- 11:00 ~ 19:00 (7/13 13:00 오픈)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11-1 (성수동2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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