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수 회화전
통의동 스페이스통 갤러리 
13.01.23 ~ 13.02.06 전시완료
13.01.23 PM 5:00
010-9223-5212
http://www.facebook.com/godeungeo
   

올해 예원학교를 졸업하는 조희수 양의 첫 회화전

 

어린 소녀의 입에서 살아 온 동안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사람을 웃음짓게 한다. 그 세월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어린 소녀의 입에서 세상을 헤쳐 나가야 하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사람을 한숨짓게 한다. 하필 그 짧은 세월에 세상이 너무 험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세상에서 기쁜 눈물을 지을 수 있는 것은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기어 낼 수 있도록 어린 소녀를 도와주는 감사해야 할 만한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

나는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작가가 되고자 한다.     

도덕이 희미하고, 사랑이 절실한 세상에서 영성을 회복하라는 조언을 그리는                                                                  

선한 의도를 준 이들에 감사한다.

무념 80×65cm 2013

 

1월 23일 ~ 2월 6일 (휴관일 없음)
Opening reception 1월 2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12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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