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함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하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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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수 아래에서야 생각을 키울 수 있었다.

울고, 웃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책임있고, 비열하고....

그 모든 것들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냥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속 어떤 작은 생명체가

우주의 흐름처럼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이었다.

 

옳고 그르고 하는 그 많은 생각들

울고 웃던 그 많은 감정과 상처들

인간이라는 존재라서 아님 그저 나기에

알게된 그저 아무것도 아닌 삶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더라는 깨달음..........

 

분노할 것도 걱정할 일도 없다.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그림을 그려가는

그런 사람......

 

[나의 작업은 자기중심이 아닌 떨어져서 보기를 통해서 나의 시야에 잡힌것을 그려간다.  표현기법은 가급적 재료의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 하는 쪽이고, 특히 고집하는 재료는 없다. 인생을 살다가 자연스럽에 폭착된 상황을 그리듯 재료나 장르역시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그것이 가장 진솔한 생각이고 진솔한 표현이라 보며 그 속에서 내가 완성 되어간다고 본다. 고민은 하면 할 수록 혼탁해지는 것 같다. 내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당연한 운명이기에 그렇게 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본다. 물론 상당시간 조형성훈련이 되었기에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도 있다.^^

 

 

  낭만고양이
아크릴화 | 65X45cm | 2012
 
1972 년생
1996년 부산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1992~1996 제3작업실 정기전
1994 제3작업실 이후전(시민회관)
1996 청년작가초대전(시공인갤러리)
1997 3인전(다다갤러리)
1998 3인전
2011 개인전(해운대문화회관)
2011.11 밥 그룹전(해운대문화회관)
2011.12 UEC 우수작가 초청전(을숙도문화회관)
2012.2 개인전(ap갤러리)
2012.4 10원짜리들 그룹전(해운대 문화회관)
2012.5 한일교류전(용두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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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욱 | sentimental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