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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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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고, 어떠한 울림도 들려오지 않는 무인도. 나는 무인도를 동경한다.’

 

정작 나의 숨소리만이 들려오는 무인도에 혼자 남겨진다면, 그 곳을 벗어나기 위한 여러 행위들을 할지도 모른다.

 SOS를 외치고 연기를 피우며 자신을 발견해달라고 기도하는 등의 행위들 말이다.

  An Uninhabited Space
혼합재료 | 600X280X300cm | 2010
 
Solo Exhibition
2010 「An Uninhabited Space」 - 쿤스트독 프로젝트 스페이스(서울)

Group Exhibition
2011「프레쉬 플래쉬 Fresh Flash 」- 롯데갤러리(서울)
「발상의 힘」 - 사비나미술관(서울)
「아니마투스 ANIMATUS」 - MakeShop Art Space(파주, 경기도)
「북경-서울 교류전」 - 경희대학교 북경스튜디오(북경, 중국)
「신진작가 초대전 ‘꿈틀’」 - 공평갤러리(서울)
「PROJECT FIVE」 - LAB39(서울)
2010「Asia Space Identity Art2010」<한일교류전> - KUMA 미술관(서울)
「북한강을 바라보며」 - 서호미술관(남양주, 경기도)
「4 for ?」- KUMA 미술관(서울)
「몸을 탐(探)하다」- 봄 갤러리(서울)
「The last cold snap in seoul」- W 갤러리(서울)
「북경-서울 교류전」- TN 갤러리(북경, 중국)
「2010,Variation on Seoul」 W 갤러리(서울)
「신진작가 초대전」- 코사스페이스(서울)
이창희 | 알거나 혹은 모르거나
전영진 | 작가는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