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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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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우리는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생명체나 사물을 한가지의 모습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고정된 시각은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그 이미지는 객관적인 판단으로써 하나의 의미를 만들어낸다. 그 의미는 어느덧 진리가 되고,  진리가 다시 하나의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새로운 시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들을 집요하게 묶어놓게 된다. 

'주변에 이미 만들어 놓은 것들 중에는 다르게 변하게 될 사물이나 생명체가 많이 존재한다.'

새롭게 변해져야 하는 사물을 발견하고 다듬어 나가는 과정은 사물을 변형시키기에 좋은 방법이 된다. 발견하고 다듬는 과정을  익숙하게 되어져 사용하게되는 언어구사능력, 습관성 반복 행동이라던가하는 행위를 벗어나  이해한다면 사물을 다르게 변화시킬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흔히 사용하는 주변의 물건, 내 주위에 있는 친구, 나의 방을 둘러보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바꾸어 완전히 다른,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신중히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컴플렉스는 우리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의해 만들어진다. '나' 와 '너' 사이에 존재 하는 절대권력을 극복하기란, 앞에서거나 파괴하거나 두 가지의 사이를 번갈아가며 이해하고 다듬는 과정을 겪는다.'

이런 이야기들을 '과정'이란 단어에 초점을 맞추어 풀이한다. 사물을 회전, 혼합,분해하여 조절해 다시 배치하거나 다시 분해하고 혼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나의 주가 되는 소재는 신체와 신체적인 것, 그리고 그 안에 담겨있는 심리적인 것이 주를 이루지만,  근원은 자연스러움과 조화에 있고, 신체적인 것 이외의 다른 소재로도 작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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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화 | 53X45X2.5cm | 2012
 
<단체전>

2009 - 신촌 현대 백화점 u-plex - ' 0 1 ' - 서울
- 갤러리 도어- '공포 숲' - 서울
- ghatto box - 'complex' - 서울
- i am gallery - '두개의 사이' - 이천
- Dalling gallery - 'escape of desert <2인전>- 서울

2008 - 샘표스페이스 -'es-say' - 이천

2007 - KT 아트홀 - '발광'전- 서울
- 고운 미술관 - 'FIRST'전 - 수원
- KT 아트홀 - 2007오픈스튜디오 유닛 - 서울

2006 - 샘터 본사 지하 - '매드 크리스마스' - 서울
- 수원 미술 전시관 - 신진 작가 발굴전'complex' - 수원
- 대안공간 반디 - 'A4 art' - 부산
- 대안공간 팀_프리뷰 - '제 5회 시사회전' - 서울
- 갤러리 H.u.t 개관전 - studio unit - 개관전 - 서울
- 숲 갤러리 -'AWARD'전 - 서울
- 고운 미술관 - caution:cotent hot <4인전> - 수원

2005 - 거리 미술제 '청소년 문화 축제' -안양
- 구올담 갤러리 - P i z z - 안양





작업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 덕정주공 401동1303호 482-710
박찬걸 | 내 마음에 강물흐르다.
전병택 | 카드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