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도스 2023년 하반기 정기공모안내
(Gallery DOS
(Gallery DOS
22.12.02 ~ 23.01.31 접수마감
http://www.gallerydos.xom 02-737-4678
미술/공예
   
 

갤러리 도스(Gallery DOS) 2023년 하반기 정기공모안내

2023년 하반기 정기공모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갤러리 도스는 2005년 2월에 개관하여 역량있는 작가를 소개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종로구 삼청동에 자리잡고 매체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작가들의 전시를 새롭게 선보이고 작가와 대중이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1. 지원 대상: 7명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작가 (심사결과에 따라 선정 인원 수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만 39세 이하 개인

- 순수미술 관련 전공자로 학부졸업이상

- ​장르 및 경력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2. 전시 장소:

갤러리 도스 제 1 전시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지하1층, 50평형)

3. 전시 기간: 2023년 7월 5일 ~ 2023년 8월 22일

전시 기간 동안 일주일 씩 개인전이 이어집니다. 전시 시작일은 수요일로 정해져있습니다.

 

4. 접수 기간: ~ 2023년 1월 31일(화) 자정까지 

5. 공모 주제: 일상의 형상

 

일상이란 우리 모두의 존재 방식이며 자신의 이상과 자유정신이 내재된 표현이라 볼 수 있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삶의 이야기는 일상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실행되고 일상에서 접하는 형상을 통해 배재되어 있던 감각과 감성을 자극한다.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기억은 의외로 작고 소박한 일상적인 것들이며 이러한 소중한 순간들은 짧고 유한하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일상 속에 존재하는 모든 대상에 시선이 닿아있으며 귀를 기울이고 있고 감정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은 삶의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일상의 형상을 화폭 위에 구현하여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던 일상의 흔적을 찾고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오랜 역사 속에서 일상은 예술을 영위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소재로 작용해왔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일화를 하나의 통합적인 이야기로 구성해볼 수 있고 과거의 경험을 현재에 빗대어 재구성하고 재해석하거나 미래의 계획을 담아낼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거칠고 거시적이며 가공되지 않은 형상일지라도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관점에 의해 해석되어 새로운 예술로 탄생할 것이다.

 

6. 지원 사항:

 

1) 지원사항

- 전시 공간 및 시설 이용(약 50평)

- 공모전 소개 도록

- 국내 언론사 및 잡지사 홍보

- 전시 서문

​- 홍보용 현수막 및 시트지

 

2) 비지원 사항:

- 작품 왕복 운송 및 설치 비용

​- 개인전 도록

 

7. 제출자료(공통)

1) 공모지원서: 반드시 첨부된 내부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미제출시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 공모지원서 서류 양식은 블로그 내 자료실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2) 포트폴리오: 아래 사항에 유의하시어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파일형식은 PDF나 파워포인트, MS word, 한글 프로그램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내부양식으로 작성해도 무방)

- 영상파일의 경우 해당 링크를 첨부하여 보내주시거나 압축파일로 별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 포트폴리오 필수 기재내용: 전시주제, 작업방향(컨셉), 작가노트, 이미지 최소 10장 이상

8. 접수방법 및 문의

- 이메일 접수 info@gallerydos.com

- 이메일 제목은 '2023 하반기 공모_o o o'으로 명시바랍니다.

9. 선정과정

1차 - 서류심사 후 개별통보

2차 - 인터뷰 (2월 6일부터 ~ )

3차 - 발표 (3월 1일)

 

10. 기타 유의사항

- 각종 청구전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해 전화 문의는 받지 않으니 이메일상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작가님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