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황금빛 고독, 폭풍의 바다>
제주 현대미술관 문화예술공공수장고 
23.10.26 ~ 24.04.21 전시중
064-710-4156
go.kr
   
변시지 <황금빛 고독, 폭풍의 바다
"고독의 시대, 빛과 바람으로 그리는 희망”

폭풍우가 몰아치는 풍경이 담긴 작가의 대표작 <폭풍의 바다>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실감 미디어 콘텐츠

<폭풍의 바다>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작가의 고독감과 이상향을 향한 그리움의 정서를 공유하고, 온전한 고독 속에서 사색과 쉼의 시간을 갖는다.

바람, 태양, 까마귀, 조랑말, 초가집, 그리고 지팡이의 인물…폭풍의 바다를 시작으로 서서히 황금빛으로 물드는 제주의 풍경을 따라가며 제주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자연의 신비함과 숭고함의 서사로 가득한 이야기와 마주하며 희망을 꿈꾼다.

Artist
변시지
(邊時志, 1926~2013)
1926년 제주에서 출생하여 어려서 일본으로 건너가 23세에 일본 최고의 중앙화단으로 알려진 광풍회(光風會)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여 화제를 모았다. 1957년에 귀국하여 서울대, 서라벌예대 교수를 역임하다 1975년 제주로 귀향한 이후 40여년간 제주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하여 독자성 강한 ‘변시지 화풍’ 확립했다. 변시지의 그림 속 풍경에 등장하는 인간과 다양한 소재를 통해 자연의 숭고함, 인간의 연민과 우수를 느낄 수 있다.

Sound Director
양방언(1960~)

양방언은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작곡가로 뉴에이지 장르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이다. 재일교포이기도 한 그는 제주도 한림읍 협재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곡을 작곡하고 실제 제주에서 음악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도를 대표하는 미술가와 음악가의 만남이 성사되어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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